독마존에서 잭 배송된 워터픽,
언박싱 ^^
워터픽이 우리나라에선 많이 내려갔어도 고가다.
포터블 되는 충전식 작은 거를 써 왔었는데
블랙 프라이 데이 때 독일 아마존 (아마존은 영국과 독일, 일본 등 몇 개 나라에 별개로 판매하고 있다)에서 워터픽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을 발견하고, 가족들과 상의하에 구매했다.
물론 새제품이며,
플러그는 유럽도 220V라 변압기는 필요 없지만 플러그 꼽는 게 조금 얇아, 그냥 써도 되는데 만능 플러그를 앞에 장착해주면 끝.
물론 가격에 대해서는 상세히 언급하지 않는다.
환율을 적용하기 때문에 환산도 그렇고 알아서 도움이 되는 정보는 아니니까.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 있는 가격에 절반.. 대부분 직구는 그 정도야 한다.
제품 자체는 쌌는데, 직배송 가격이 1/3 정도 비싸게 책정됐다.
그냥 독일에서 사서 배대지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데(배대지를 이용해 배송하는 것이 저렴하다)
이때, 세금 문제를 따져 봐야 한다.
한국에서 구매할 경우 독마존은 자국민에 부과하는 소비세를 부과하지 않는다.
그래서 계산 해 본 결과 소비세를 면세받는 게 나을 것 같아 그렇게 구매.
생각보다 미니멀하고,
맘에 든다. 맥동 수압이란 것도 괜찮고.
이 시기에 미국 아마존에서 휴대용 워터픽을 할인하고 있어 두 개를 놓고 어느 것을 살까 고민했는데 독일에서 사 오길 잘한 것 같다.
** 캠페인
많이들 보고 가시는데 공감이나 답글은 아니시더라도 구독이나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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