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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AI 어떤 때 무얼 쓰는 게 좋을까 AI인공지능? 무료로 수많은 것들이 홍수처럼 쏟아지는데 자신이 무엇 때문에 인공지능을 필요로 하는 가 부터 결정해야 한다.먼저 제일 중요한 것은 인공지능에 계정을 만들었을 때 AI는 어린 아이이란 사실을 명심하자.1. AI는 공부를 시켜야 똑똑해진다.- AI 는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을 나보다 많이, 능숙하게 조언해주길 바란다. (챗팅형의 경우)- 그러기 위해선 목적을 확실히 선정하고 AI도 그 사실을 인식하고 있어야한다.- 그래야 별도로 학습 명령을 내리지 않아도 관련 학습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2. AI 라 하여 검색엔진과 비슷한 무늬만 AI도 많다.- 예를 들어 어떤 질문을 하였을 때, responsible time 이 꽤 긴 경우를 본적 있을 것이다.이 경우는 예전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구글 해킹.. 2025. 10. 5.
다른 것 쓰다가 "귀멸에 칼날" 극장판 "무한 성편 아카자의 재림"편 영상을 구했다면, 완벽한 우리말 편 제작? 우린 아이가 셋이다.더군다나 막내는 입장도 안된다. 이제와 하는 얘기지만 일본이 왜 우리랑 척을 지나? 칼로 찌른 놈을 찔린 놈이 눈을 흘겨 봤다고 찌른 놈이 더 찌르겠다하면 이해가되는가? 세계가 K컨텐츠하며 난린데,그래서 그 유명한 "분노에 질주"도 본토와 동일하게 개봉일을 정하는데, 일본이 뭐라고 한국은 한달 뒤에 개봉을 한대? 참나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평소 쓰지 않는 방법을 써, 우리집에서 편안히 옹기종기 모여서 오붓하게 봤다. 여기서 간단한 참고 사항을 알리자면, 아시아권이 아닌 백인에게서... HT..이라 구라를 치는 경우가 있는데, 모든 영상은 하나다, 크고 작은 거 고를 필요도 없다. 원래 캠버전은 정식 버전 나올 때 까지 안보는데, 막둥이 친구들중 누가 구해 왔던지 그 작은 핸폰 화면으로.. 2025. 9. 29.
민사 소송 나 홀로하기 - 손해배상(기) 바로 이전 포스팅에서 Law 디렉토리가 제일 부담이 된다 하면서... 또 쓰는 건 정말 어디서 도움 받을 곳 없고, 정말 먹고 죽을래도 십원 한 푼 없기에, 소송구조를 열심히 써 냈더니 기각! 쓰면서 진술서에 자격조건이 있는 것 같아 쎄~ 하더니 기각! 되고 나니, 소장은 내놓았지~(소장을 냈다는 증명원을 내야 소송구조를 심사(?) 받을 수 있다. 아! 기각이라니까 그것도 판결인가보다. 아무튼 그렇게 되서, 이번 소송도 나혼자 수행해야 할 것 같다. 소송을 시작하려면 ID와 비번으로 접속해서는 안된다. 혹시 여태껏 그래 왔다면 법원 사이트의 겉만 훑어 본거다. 다른 나라는 모르겠고, 기관중에 검찰청과 법원이 제일 불친절하다. 뭐 알려 주는 것도 없고, 여태 그러다 내가 처음 혼자 소송을 수행하러 나설 즈.. 2025. 8. 20.
법률구조? 소송구조! 소송을 하려니 변호사 비용, 인지대 같은 소송 비용이막막해요 사실 글을 쓰려고 분류를 고르다 보면 Law, 나도 법률 부분이 제일 어렵다. 그런데 이 부분의 글이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많은 분들께 제일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제가 자라오면서, 제 의지랑은 상관 없이 부모님이 꼬아 놓으신 실타래를 풀고 싶을 때 풀었고, 친생자관계 부존재 확인의 소이게 뭐라고, 묻는 사람들은 많은데.. 답은 거의 변호사들의 영업장이다. 우선 소장 양식은 대법원 전자소송 사이트에 들어가서 다운 받으면 된다. 원고 인적상항과 피고 인적사항이 들어가고,lawn.tistory.com 제 자식이 외국어 고등학교라는 특목고를 공부 하라고 보내 놨더니, 학교폭력에 우는 내 자식 그 눈물 그치고 울린 녀석한테 기회를 주고자 법을 꺼내 들었으며, 학교폭력 형사 고소, 형사고소.. 2025. 8. 5.
Dyson V11로 넘어 왔는데, 흡입력 만족 그 동안 부의 상징처럼 여겨 V6~V8를 $200 비관세로 우리나라에서 100만원에 유통 되던 걸 반값도 안되는 가격으로잘도 써왔다.중간에 V8 배터리가 수명을 다 해 내 손으로 부품을 갈며 오래 써 왔는데 2층에서 쓰던 V6가 수명을 다해,간만에새로운 라인을 영입했다. 그 동안은 가격이 너무 비싸 엄두도 못내던 걸V11 이 도착했다.충전은 60%는 충전되서 온다.우리 집은 다이슨 부품에 특화 되어 있는 거치대가 개수 만큼 있기에,거치대에 장착하고시범으로 카펫을 돌려보니 와~흡입력이 장난아니다.와이프가 간만에 방긋 ^^ 2025. 8. 2.
냉장고 고장으로 인해 알 수 없었던 주방 인테리어(마루)의 실체 냉장고가 갑자기 고장났다. 여태까지는 백색가전=주방에서 쓰는 가전은 LG, GS 하여간 우리나라 둘째 전기, 전자 브랜드인 럭히 금성, 금성의 약자인 GS로 대표되는 LG를 어른들께 배우며 잘 지키고 살아왔지만, 이번엔 달랐다. 나에게 배워온 아내는 자연스레 LG전자 제품 검색을 시작하려는데,그걸 가르쳐 온 내가 태클을 걸었기 때문이다. 백색가전 주방에서 쓰는 가전은 모터 기술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여태 어른들의 말씀을 따랐던 거지난 맹목적인 복종은 없다. 나를 이해 시키고 감동을 줘야 마음이 움직이지. 냉장고는 컴플레셔 싸움인데, 지금같이 고도의 첨단 기술이 보이지도 않는 AI 경쟁을 하는 시기에 컴프레셔의 차이는 없다고 본 지 오래다. 그래서 GS 자이 브랜드(GS 자이가이스트-단독주택 브랜드).. 2025. 6. 18.
나는 블로그를 왜 운영하는가? 글을 쓰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방식이 있다. 일단 페이퍼로 출간하는 방식과 온라인으로 배포하는 방식. 우리는 자신을 나타내고자 글을 쓰는 게 아니다. 내가 몰랐던 사실을 어찌어찌 알게 되면 그 경험치의 실패나 실수를 다른 이는 겪지 말고, 내가. 우리가 이만큼의 시행착오를 거친 시간만큼을 줄여들인 만큼, 다른 이는 그걸 겪지 않는 대신 그 시간을 다른 발전적인 것에 투자하여, 내가. 우리가 간만큼에 더해 다른 이 들이 더 나아감으로써 총합계가 발전하는 결과를 위해서다. 난 다른 형태의 SNS를 여태껏은 쓰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우리가 나간 방식, 절차, 등을 글로써 설명하다 보니 이해에 부족하다 여기는 사람도 있다고 본다. 그래서 데이터량이 중요치 않은 세상이 오다보니, Y_Tube 방식의 텍스트가 아.. 2025. 6. 17.
오래전에 욕심내고 기다렸던 녀석 DEWALT Miter Saw Stand 정말 오래 기다린 녀석이다. 이걸 끝으로 갖고 싶었던 공구와 관련된 모든 것을 다 갖췄다. ^^ 이 녀석을 맞이할 Miter Saw야 벌써 그 전부터 있고.. 받침대 격인 이 녀석이 몇 번 사정권안에 들어 왔는데... 번번히 놓쳤다. 아마 벌써 이 녀석들로 만들고자 했던 MY Home이 완성됐기 때문에.. 뭐 거창하게 언박싱이라 안해도그 녀석을 태워는 주자로 의견이 모아져.. 깨끗하고 가볍다. 알루미늄 같은데 브라켓이 힘을 분산시켜 받게 설계된듯 쏘는 폼나게 무선!배터리만 꼽으면 된다. 작업대든, 테이블 쏘든 다 있다 ^^ 2025. 6. 17.
참 나... 어딨까지가 한계인지 주차장 공사가 또 기한을 넘겼지만... 하고 있는 공사를 하지 말라고 할 수 없어 보고만 있었다. 지난주 토요일 공사 업자가 지주막 뇌출혈로 쓰러졌다. 건축사가 와서 보더니 설계와는 딴 판으로 엉망으로 시공했다고 다 걷어내야한다.. 어디까지 양보해야 하는 지. 2025. 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