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 프로젝터라면 좋은 걸 수 도 없이 써 봤다.
그 얘긴 별 감흥이 없단 얘기.
근데,
이건 뭐냐.. 감흥이 없다면서 이걸 왜 샀대?
이번 아마존 프라임 데이 때,
새벽에 깨 있는데(말 못할 이유가 있어서 ㅜㅜ)
이 녀석이 할인 쿠폰에, 타임 딜까지 걸려 믿을 수 없는 가격에 떠 있는거다.
아주 고민을 했지만,
큰녀석은 아버지 덕에 많이 본 물건 이지만..
꼬맹이들은 신기한 물건일거다.
꼬맹이들의 상상력, 창의력, 지식 등을 보강해 주는 차원에서 아깝지 않은 가격에.. 직배까지 관세 한푼 없이 우리나라 쇼핑몰 이용하듯 구입할 수 있었다.
(난 구입 가격을 공개하지 않음)
리얼 1080에(4K를 논하지 말아라~ 가격이 10배쯤 차이나고, 보유하고 있는 컨텐츠에도 4K 비율은 얼마 안된다)
글로벌 마켓 아니랄까봐 코드도 종류별로 다 갖춰져 있고,
광원은 LED다.
아직 스크린이 배대지에서 도착전이라.. 그냥 거실 커텐에 쏴봤는데 꽤 훌륭하다.
나중에 바깥에서 보게 되면 200인치가 최대 크기고, 스크린을 150인치로 샀으니
150인치= 우리 TV가 75인치니 딱 2배 크기로 영화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조금마 살펴봤는데,
HDMI를 비롯한 각종 포트를 거의 다 지원하고,
무선 WiFi까지 지원해 정식으로 셋팅하면 NAS에서 바로 영상을 쏠 수 있어..전원 릴 선이면 어디든 자유롭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
크기와 무게는 막둥이가 한 손에 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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