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11 Dyson V11로 넘어 왔는데, 흡입력 만족 그 동안 부의 상징처럼 여겨 V6~V8를 $200 비관세로 우리나라에서 100만원에 유통 되던 걸 반값도 안되는 가격으로잘도 써왔다.중간에 V8 배터리가 수명을 다 해 내 손으로 부품을 갈며 오래 써 왔는데 2층에서 쓰던 V6가 수명을 다해,간만에새로운 라인을 영입했다. 그 동안은 가격이 너무 비싸 엄두도 못내던 걸V11 이 도착했다.충전은 60%는 충전되서 온다.우리 집은 다이슨 부품에 특화 되어 있는 거치대가 개수 만큼 있기에,거치대에 장착하고시범으로 카펫을 돌려보니 와~흡입력이 장난아니다.와이프가 간만에 방긋 ^^ 2025. 8.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