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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ure/Housing

[집 짓기 준비] 에어 스터드 크림퍼

by 사라진루팡 2021. 2. 7.

눈치채셨겠지만 우린 건축에서 중장비가 동원되어야 공정을 제외한 개인이 직접 시공이 가능한 공정은 직접 시공을 준비중이다.

모든 계획은 건축사와 논의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DIY를 하기 위한 장비를 최고 성능으로 준비함으로서 부족한 노동력과 시간을 장비빨로(?) 메꾸겠다는 계획이다.

얼마전 스터드 크림퍼를 구매해 소개해 드렸다.

그런데...

오늘 보여드리는 이건 뭐냐...

아직 해 보진 않았지만 런너에 스터드를 시공하는 것이 몇 명이 동원되는 것과 우리끼리 직접할 때는 잘한다해도 물리적으로 필요한 인력의 부족함이 있을 걸 알기에 가능하면 수동 도구는 당연히 준비하되,
에어 컴플레셔을 힘을 이용하거나 전기를 이용하는 자동 공구들이 있다면 비싼 가격을 감수하고 생산지나 판매처를 직접 알아봐 구매한다.

늘 하는 얘기지만 포스팅의 목적이 가격을 논하는 것에 있지않고, 전 세계에서 구매하는지라 값을 논하게 되면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는 경우가 많아 그 부분은 논하지 않는다는 거. ^^;


에어 스터드 크림퍼

이 녀석은 에어 스터드 크림퍼다.

수공구를 사용했을 때, 반복된 작업은 악력에 소모로 문제를 발생한다는 내용을 접하고, 자동 공구가 있다고 하여 함께 준비한 것이 해외에서 배송되다 보니 어제 도착했다.

보시는 것처럼 좀 묵직하고 파워는 에어 컴프레셔를 사용한다.

우리는 필수적인 에어 컴프레서는 건축 계획을 세움과 동시에 충분한 용량의 알루미늄 탱크(EWS50)로 구비해둬서 에어든 전기 등 어떤 자동 공구든 파워 공급에 대한 신경은 쓰지 않는다.

크기도 성인이 들면 어떤 공구보다 크다.
최근에 전동공구는 브러쉬리쉬에 소형화 추세임에도 이 녀석은 나온지 얼마 안되는 탓에 선택할 다른 종류도 없고 크기나 생김새면에서 좀 투박해 보이나,

권총형 공구라는 생김새에 맞게 방아쇠 위치에 버튼을 누르면 에어힘으로 러너와 스터드를 고정 시킨다.

사용되는 방식의 동영상을 보고 구입한 거라
작동확인 정도만 확인했다.

늦은 시간이라 에어 컴프레서를 작동 시키기 어려워 일단은 개봉해서 외부손상과 작동버튼 이상유무만 점검했다.

 

각 부위 치수 및 무게

이전 스터드 크림퍼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볼 수 있다.

 


https://lawn.tistory.com/entry/스터드-크림퍼-구입-feat-경량철골-내벽

 

스터드 크림퍼 구입- (feat. 경량철골 내벽)

얼마 전에 경량철골로 내벽 만드는 것을 포스팅했었다.  (누르시면 해당 포스팅이 보여요) 경량철골로 내벽 구조체를 만들려면 피스를 박아 고정한다고들 생각하고, 또 실제 현장에서 그렇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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