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하다는 팰리세이드 ^^
1월에 계약했는데, 보름쯤 전쯤에 출고 됐어요
먼저 좋은 곳 안전하게 잘 데리고 다녀 달라고 고사도 지냈구요.
블랙잭이라는 멋진 이름도 지어줬습니다.
그동안 팅팅하고, 블랙박스 달고, 보험계약에..
애프터블로우도 달고요 ^^
그 비싸고 좋다는 PPF도 했지요. 어디어디 했냐고요? ^^ 전부 다 요.
부분 부분하는 생활 보호 패키지 말고요.
올~ 에서 지붕부분은 빼고요 ^^ 거의 다했어요.
대쉬보드 커버도 진짜 가죽으로 둘러주고요~ ^^
등록도 직접해 비천공 번호판으로 깔끔하게~~
이 모든 걸 하다보니.. 이제야~~
그 사이 아이들과 속초 낙산 해변이랑 쏠비치.
그리고 캠핑장도 다녀 오고요. 바빴네요 ^^. 아직도 마무리할 게 많지만, 인사드립니다.
첨단장비로 중무장한 블랙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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